한나라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8일 \'희망유세단\' 발대식을 갖는다.
발대식에는 정우택 지사 후보와 남상우 청주시장 후보, 청주권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40여명과 각 후보들의 유세 차량이 참석하며 행사가 끝난 뒤 본격적인 유세전에 나설 계획이다.
정 후보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7시 청주 사창사거리에서 첫 거리유세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세전을 가질 계획이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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