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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제공 후보지지자 2명 검거

김현우

입력 : 2006.05.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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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은 모 경상북도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수고비 명목으로 돈을 건넨 혐의로 64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13일 경북 청도군 자신의 집에서 친척인 장씨에게 모 경상북도 의원 예비후보에게 현금 110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