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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5.22 11:07
어제(21일) 오후 1시반쯤 서울 방화동 방화시장 내 한 3층 건물에서 LP가스가 폭발해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1층 바닥이 지하로 무너져 내리고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담뱃 불을 붙이려다 누출된 가스에 불이 붙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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