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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5.21 11:27
20일 발생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21일 오전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박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지모(50)씨가 전과 8범으로 14년 4개월 복역한 후 이에 따른 사회적 불만에서 범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진호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수사 발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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