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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강도 높은 체력훈련

입력 : 2006.05.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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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그동안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던 박지성 선수가 어제(17일)부터 훈련에 합류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에 선 박지성 선수는 전체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정경호, 최진철 등 부상 선수들과 함께 달리기와 패스 위주의 강도 높은 맞춤 훈련을 받았습니다.

또 국가 대표팀은 체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20미터 왕복 달리기와 팔굽혀 펴기, 몸싸움 등의 훈련을
1시간 반 동안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