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JP모건, 올해 유가 전망치 상향"

김명진

입력 : 2006.05.16 10:58


JP모건이 올해 원유 가격 전망치를 배럴당 67.39달러로 지금보다 6.27달러 올려 잡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JP모건은 핵 개발을 둘러싼 이란과 서방국간 갈등과 나이지리아의 정정 불안 등이 올들어 유가를 15% 이상 급등케 한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JP모건은 "올해에 비해 내년에는 유가 상승세가 둔화할 것으로 보지만 이는 허리케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은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