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연극인 고 김동원 씨, 금관문화훈장

남상석

입력 : 2006.05.15 21:30


정부는 지난 13일 별세한 연극배우 고 김동원씨의 예술 활동을 기려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햄릿'의 국내 초연을 맡아 '영원한 햄릿'으로 불렸던 김씨는 300여편의 연극에 출연해 연극사의 산증인으로 불려왔습니다.

김씨의 장례식은 16일 예술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