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현지 교민 간담회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시위와 관련해 "억압된 사회에서 자유로운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야기된, 일부의 무질서와 갈등으로 생각한다면서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4일 두바이에서 현지 교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용산기지 이전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참고, 극복하고 넘어가면,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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