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10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례대표 1번은 하지원 목포대 겸임교수이고 2번은 김인배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3번은 박희성 서울시 약사회 환경위원장이 각각 선정됐으며 후보 10명 가운데 여성이 6명으로 남성보다 많았습니다.
서울시당 공심위 관계자는 "젊은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동시에 장애인과 교육계 인사, 노동계 인사 등 직능별 전문성을 살려 후보를 선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당은 서울지역 구의원 비례대표 후보 81명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