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예총은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4명의 충북지사 후보들에게 7개항의 예술관련 정책을 공약에 반영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예총이 요구한 예술 관련 공약은 ▲충북복합예술문화센터 건립 ▲충북문화 재단 설립 ▲충북메세나협회 창립 ▲충북도립예술단 건립 ▲예술문화 관련 예산, 도 예산의 3%로 증액 ▲시·군 창작마을 및 문학공원 조성 ▲문예진흥기금 200억원으로 확대 등이다.
이 단체는 "열악한 지역 예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충북지역 5천여 예술인들의 염원인 만큼 지사 후보들이 공약에 꼭 반영시켜줄 것"을 건의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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