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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관련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은 '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김선종 연구원이 단독으로 벌인 "줄기세포 섞어심기"였다고결론지었습니다.
또 이번 수사에서 황우석 박사는 물론 서울대 강성근ㆍ이병천 교수와 한양대 윤현수 교수가 각각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대의 연구비를 빼내 챙긴 사실도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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