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12일부터 5.31 지방선거 부재자투표 신고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신고서나 선관위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을 이용하는 부재자투표 신고는 16일까지 닷새간 실시됩니다.
우편으로 제출하는 신고서의 경우 16일 오후 6시 이전까지 전국 구·시·읍·면의 장 앞으로 도착하도록 해야한다고 선관위는 설명했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의 부재자투표자 규모는 150만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부재자투표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