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D·WEF 평가 분야 및 방법 비교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이 발표한 2006년 세계 경쟁력 연감에서 한국의 국가경쟁력이 61나라 가운데 38위로 나타남. 지난해 대비 9계단 하락.
주요 나라별 국가경쟁력은 미국이 1위, 홍콩이 2위, 싱가포르가 3위, 일본이 17위, 중국이 19위.
국가별 경쟁력을 발표하는 다른 기관은 IMD와 WEF(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
다보스 포럼의 국가경쟁력 2006년치는 오는 10월에 발표될 예정.
두 기관의 평가 결과를 2005년치까지로 비교해보면,
따라서 IMD는 국가발전의 객관적 트랜드를 파악하기에 용이하고, WEF는 설문 조사 당시 기업인의 체감도를 이해하기 쉬움.
두 기관의 평가 분야도 다름. (아래는 분야별 2005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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