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예총은 5.31 지방선거 정선군수 후보자들에게 정선아리랑의 육성발전을 위한 지원공약을 채택할 것을 9일 제안했다.
정선민예총은 이날 밝힌 공개 제안서에서 "정선아리랑은 정선군의 소중하고 값진 문화유산이며 최고의 관광자원"이라며 육성발전을 위한 지원공약 채택을 건의했다.
정선민예총은 정선아리랑의 육성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장학금 지원, 공연 활성화, 전문 소리꾼 육성지원 조례 제정 등을 제시했다.
정선민예총은 이날 오후 6시 정선군여성회관 예식장에서 정선군 문화발전을 위한 군수 후보자 초청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정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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