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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진입층 80% "자녀와 따로 살겠다"

박민하

입력 : 2006.05.09 09:53


주택도시연구원이 전국의 45세 이상 64세 이하인 고령 진입층 7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시지역에선 79.3%, 그리고 농촌지역에선 76.6%가 자녀와 동거하지 않겠다고 응답했습니다.

꼭 자녀와 같이 살고 싶다는 답변은 도시에서 9.6%,농촌에서 11.7%에 불과했습니다.

주택소유에 대한 의식은 반드시 소유해야 한다는 응답이 도시와 농촌이 각각 86.8%와 92.4%에 달해 주택에 대한 강한 소유의식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