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경기도의원 선거에 부천지역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후보 2명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후보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당은 \'부천 (오정) 제7선거구\'의 서영석(42.약사)후보로, 서 후보는 3차례 시의원을 지낸 경험을 토대로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소사~오정~고양 철도 건설사업 및 고도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 재개발 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부천 (원미을) 제3선거구\'의 서영석(48.반석유치원 이사장) 후보로 그는 중동 신도시에서 오랫동안 유아교육과 사회교육을 이끌어 왔으며, 부천의 삶의 질 향상과 품격도시 조성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부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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