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제8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가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정부.여당은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는 희망의 나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어린이에게 선진한국을 물려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모든 어린이가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어린이마저 양극화시키고 있는 현실을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