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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 시킨 다방업주 영장

이한석

입력 : 2006.05.05 11:41


경남 거제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다방업주 4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종업원 18살 홍 모양 등 2명에게 배달일을 시키면서 성매매를 강요하고 화대를 갈취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