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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 일대에 관광용 2층버스가 내일(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합니다.
모두 74명이 탈 수 있는 2층 버스는 오늘(4일) 첫 선을 보여, 내일부터 광화문과 덕수궁 청계광장 등 청계천 일대를 하루에 5차례 운행합니다.
탑승은 서울 문화 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7일까지는 예약자만 탑승하고 9일 이후부터는 현장 매표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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