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울산방송
입력 : 2006.05.03 17:32
현대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울산의 주력기업인 현대자동차를 돕자는 시민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당초 이달 말까지로 예정됐던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민 10만명 서명을 목표로 다음달 10일까지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시민·경제단체도 자전거투어를 비롯해 시민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