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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입력 : 2006.05.03 07:19
2일 오후 늦게 열린우리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강금실 전 법무 장관이 열린우리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강금실 후보는 2일 열린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여성우대 가산점 20%를 포함해 모두 3천4백20표를 얻어, 1천3백5표를 획득한 이계안 의원을 누르고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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