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점 등 강금실 예비후보 우세
열린우리당의 서울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이 잠실 올림픽 공원 펜싱 경기장에서 시작됐습니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과 이계안 의원이 후보로 나선 2일 경선은 기간당원 만5천명의 투표가 30% 일반당원 만명의 투표가 20%, 그리고 일반인 2천4백명에 대한 여론조사가 50%씩 각각 반영되며 이르면 오후 6시 20분쯤 결과가 나올 전망입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강 후보가 이 후보를 앞서고 있는데다 여성 후보에게 20%의 가산점을 주는 당헌·당규상 강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