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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재난 점검 '안전복지사제' 도입

김범주

입력 : 2006.05.02 14:21


소방방재청은 올해부터 전기나 가스, 건축 등 생활안전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안전점검팀을 구성해, 빈곤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소방방재청은 올해 생활밀착형 국민보호사업으로 이밖에도 휴대전화에 119 등의 긴급전화 단축키 도입과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재난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안전복지사 제도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