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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 '촌지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권태훈

입력 : 2006.05.02 11:24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육 당국이 교사와 학부모를 상대로 '촌지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촌지와 불법 찬조금 근절을 위해 2일부터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촌지를 주지도, 받지도 않겠다는 내용의 서명을 자발적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