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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셸 위·짐 김 박사 '타임 100인' 선정
김호선
입력 : 2006.05.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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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프로골퍼 미셸 위, 짐 김 하버드의대 교수가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에 선정됐습니다.
가수 비는 아티스트와 엔터테이너 부문에서, 미셸 위는 영웅과 우상 부문의 유력인사로 꼽혔습니다.
타임은 이어 짐 김 박사에 대해 세계보건기구 에이즈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결핵 퇴치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유력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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