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일(5월)부터 이틀동안 17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소속 의원 142명에게 국회의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 1명을 써내도록 한 뒤 이를 집계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의원을 여당 후보로 확정할 예정입니다.
출마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의원은 김덕규 국회부의장과 임채정 통일외교통상위원장 2명입니다.
한편 여당의 부의장 후보로는 4선의 이용희 의원이 사실상 확정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