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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야산서 백골 상태 변사체 발견

남주현

입력 : 2006.04.30 09:45


29일 오전 11시쯤 충북 충주시 하천리의 야산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백골 상태인 점으로 미뤄 숨진 지 석 달 이상 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이 남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