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경찰과 4시간 대치
<8뉴스>
한총련과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소속 대학생 5천여 명은 29일 낮 12시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대학생대회'를 열고 "과도한 등록금 인상 등으로 대학 교육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학생들은 집회가 끝난뒤 광화문 사거리까지 진출해 경찰 5천여 명과 4시간 동안 대치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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