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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 북한 빵공장 설립에 지원

남상석

입력 : 2006.04.28 14:32

음반 판매수익의 10% 기부하기로


가수 이수영이 7집 '그레이스(GRACE)'의 리패키지 음반인 '스페셜 그레이스'를 3만장 한정 발매합니다.

이수영의 소속사인 리쿠드엔터테인먼트는 "7집 판매가 20만장에 육박할 정도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리패키지 음반을 5월 선보인다"며 "팬들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판매 수익의 10%를 북한 어린이를 위한 빵공장 설립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