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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지원에 4천600억 원 투입

최호원

입력 : 2006.04.28 11:17

당정, 활성화 3개년 계획 마련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8일 국회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3년간 재래시장 지원에 4천6백 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목희 열린우리당 재래시장 대책 특별위원장은 "재래시장 시설 개선에 3천8백억 원을 투입하고 현재 40%인 재래시장의 주차장 확보율을 50%로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정은 또 재래시장의 재개발, 재건축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16개 인·허가 절차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