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음식점 연못서 4살 어린이 숨져

최대식

입력 : 2006.04.28 10:49


27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한 음식점 건물 외부 수심 40㎝ 연못에 4살 김 모군이 넘어져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33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시설 미설치로 인한 업주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