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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국내 최대의 다단계 업체인 JU 그룹의 불법행위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검은 26일 그룹의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JU 개발' 등 핵심 계열사 2곳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JU 그룹이 매출액의 35% 이상을 후원수당으로 지급할 수 없다는 현행법을 어긴 혐의를 잡고 24일 그룹을 압수수색한 뒤 회사 관계자 10명을 출국금지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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