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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광고박물관 '경주 뮤지엄-Q' 개관

김희남

입력 : 2006.04.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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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광고박물관인 한국광고영상박물관 뮤지엄-Q가 26일 경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경주 불국사 인근에 건립된 뮤지엄-Q는 7천평 대지에 전시동과 영상관, 각종 편의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시동에는 모두 3천6백여 점의 광고영상 자료와 기자재가 전시돼 있고, 영상관에는 국내 유명 CF감독 50명의 역대 작품들이 망라돼 우리 광고영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