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공천자에 공천장 수여
한나라당 전북도당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전북학 생종합회관에서 박근혜 대표 최고위원과 이재오 원내대표, 문용주 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당 필승결의대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도당은 "이번 필승결의 대회를 통해 열린우리당의 경제파탄과 총제적 국정운영의 난맥상 등을 밝히고 국가와 전북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고현규 익산시장 후보와 한상오 군산시장 후보, 김영두 부안 광역 2선거구 후보 등 5.31지방 선거 공천자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한다.
(전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