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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수입 위장해 외제 화장품 밀수

최대식

입력 : 2006.04.24 16:25


양산세관은 신발을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해 2억원 어치의 외제 화장품을 밀수입한 혐의로 4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월 중순 부산항을 통해 대만산 신발을 수입하는 것처럼 신고를 하고 대만에서 프랑스산 외제 화장품 2억원 어치 4천300여 점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