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은 공직후보추천심사위가 남해군수 후보로 정현태(43) 전 청와대NSC홍보담당관을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진주시장 후보는 이인상(60) 전 도의원, 강주열(40) 시의원, 정웅규(37) 전 부산외대총학생회장 등을 놓고 경선을 통해 선출키로 했다.
도당 공추위는 이밖에 함양군 제1선거구와 진해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박환채(48) 평통자문회의 간사위원과 기업인 석광호(56)씨를 각각 내정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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