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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작업 도중 인부 2명 질식사

최대식

입력 : 2006.04.24 10:28


24일 아침 6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시미동 한 전자부품 제조회사에서 장치 세정작업을 하던 26살 김모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세정액이 기화하면서 생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