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표언구
입력 : 2006.04.23 19:57
북 인권단체 주도 북한자유주간 행사서 증언
<8뉴스>
한·일 양국의 북한 인권 단체들이 주도하는 북한 자유주간 행사가 워싱턴에서 23일 시작됐습니다. 첫 행사로 23일 백악관 앞에서 열린 '납북자송환 촉구대회'에서는 탈북 예술인 마영애 씨가 참석해 북한의 남편이 공개처형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