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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미술관서 백남준 추모 퍼포먼스

권애리

입력 : 2006.04.23 11:09


지난 1월 타계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특별 퍼포먼스가 오는 25일 뉴욕 맨해튼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 등 유명 예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뉴욕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됩니다.

한편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미국미술관은 오는 7월부터 백남준 선생의 작품 'US 맵'과 '메가트론 매트릭스'를 전시할 계획이라고 백남준 스튜디오측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