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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억 원대 중국산 인삼 밀수 적발
최대식
입력 : 2006.04.21 17:54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중국산 인삼류를 전자제품 부품으로 위장해 대량으로 밀수입한 혐의로 58살 김모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2일 중국 칭다오 항에서 부산항으로 입항한 화물선편으로 중국산 홍삼과 백삼 등 시가 10억원 어치의 인삼류 17t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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