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야치 일본 외무차관 입국…'묵묵부답'

유병수

입력 : 2006.04.21 16:17

한일 외교차관 협상 오후 진행


야치 쇼타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21일 오후 3시15분 일본 하네다발 대한항공 KE6708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야치 차관은 공항에 도착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입국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야치 차관은 일본 하네다 공항 출국장에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국제법에 의거해 해결을 도모해야 하며 냉정하고 진지하게 대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