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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해상 기동훈련 실시

하대석

입력 : 2006.04.21 15:38


일본 측량선이 21일도 오전 내내 나타나지 않자 해경은 낮 1시쯤 해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여전히 동해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실전훈련보다 강도가 낮은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고 해경은 밝혔습니다.

20일 낮 출격해 독도 상공에서 정찰 활동을 벌였던 초계기 챌린저호는 현재 강릉비행장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