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음성군수 후보로 김학헌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김 후보는 공천 경쟁자였던 조용주 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 28.8%의 지지율을 얻어 16.6%에 그친 조 후보를 앞섰다.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16~18일 사이 각각 표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김 후보는 각각 24.2%와 33.5%의 지지율을 얻어 합산 지지율이 28.8%를 기록했으며 조 후보는 13.8%와 19.4%의 지지율을 보여 합산 지지율이 16.6%에 그쳤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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