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6.04.24 09:48
황사다 늦추위다, 봄은 왔으나 봄같지 않은 날씨속에서도 마치 노란 파도가 밀려 오듯이 올해도 제주도에 이어 내륙지방에도 유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허리까지 오는 유채 꽃 속에서 가족도 연인도 꽃 향기에 취해 봄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봄을 즐기려는 상춘객들로 어제(23일) 충북 청원군의 유채꽃 축제에는 5만여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