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10만원권 위조수표 사용 용의자 검거

김정윤

입력 : 2006.04.20 10:21

동영상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10만원 짜리 위조수표 수십장을 사용한 용의자가 20일 새벽 경찰에 잡혔습니다.

34살 A 모씨는 지난달부터 서울의 유흥업소나 식당 여러 곳을 돌며 10만원권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을 현금으로 받는 방식으로 수백만원의 돈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A씨가 한달 여 동안 유통시킨 위조 수표가 수십장에 이를 것으로 보고 여죄를 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