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경선에 출마한 김광원 의원은 김만제 전 부총리와 최상철 서울대 교수를 각각 선거대책본부장과 정책개발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전 부총리는 김 의원의 후원회장과 낙동강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최 교수는 지역 교수 50여명으로 정책팀을 구성, 경북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김 의원은 전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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