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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482명 장기기증 서약

입력 : 2006.04.19 14:20


5.3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 후보자와 당원 482명이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김호서 대변인 등 관계자 20여명은 19일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사랑의 장기 기증 서약식'에서 "지난 2월1일부터 이날까지 총 482명의 당원이 장기 기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기기증 운동의 숭고한 뜻이 전 도민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도당 20~ 30대 젊은 청년 당원 3만7천여명이 앞장서 나가겠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한 일이라면 조건을 가리지 않고 어느 누구보다 앞장서 뛰겠다"고 덧붙였다.

(전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