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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앞 음란행위 '바바리맨' 영장

최대식

입력 : 2006.04.19 11:18


부산 사하경찰서는 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18일 낮 12시40분쯤 부산 신평동 한 여자고등학교 본관 맞은편 앞 30m 지점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해 여학생들에게 혐오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