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다양한 한국 영화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일본 지역 비주류 한국영화 전용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일본 도쿄 시부야에 있는 예술실험극장인 이미지포럼과 협의해 최소 4편에서 6편을 직접 개봉할 예정입니다.
영진위에 따르면 이미지포럼은 극장을 제공하고 영진위는 편당 3천만 원의 최소 개봉경비를 선집행할 계획입니다.
개봉에 따른 수익은 주당 100만 엔이 넘을 때부터 50:50으로 분배하며, 개봉 이후 DVD나 지상파 TV 방영 등 부가판권 판매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