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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민간주택 경쟁률 800대1 육박

유영수

입력 : 2006.04.18 19:04


판교 신도시 중소형 주택 분양이 18일로 마감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18일 낮 12시 현재 민간아파트 수도권 실질 경쟁률은 752대 1이며, 최종 경쟁률은 8백대 1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민간분양 주택의 순차별, 회사별, 평형별 청약접수 결과는 내일 오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다음달 4일 일괄 발표됩니다.